이런저런 이야기들

안녕하세요

황금사과경매 2025. 4. 10. 09:14

 

경매랑 함께한 지 벌써 23년이네요.

경매강사로 생활도 10년

 

처음엔 기획 부동산 사기를 당하고 지인의 권유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인생의 한가운데가 되어버렸어요.
그동안 현장에서 부딪히고, 가르치고, 또 배우면서 참 재미있는 시간이였고 참, 매력적인 직업이다라는 생각은 영원합니다문득 그런 이야기들을 이제라도 남기고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블로그를 시작해봅니다.

너무 거창한 정보보단,
“아~ 이건 진짜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겠다” 싶은 것들,
처음 경매 시작할 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,
그리고 제가 직접 겪은 실수와 깨달음까지,
가볍게, 편하게 풀어보려고 해요.

경매가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더라도,
이 블로그에선 조금 더 쉽고, 조금 더 현실적으로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
오랜 시간 함께한 경매,
이젠 여러분과도 함께 나누고 싶어요.
천천히, 그리고 꾸준히 이야기해볼게요.
와주셔서 고맙습니다